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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재용을 만나서 살고 싶어했던 환상 ...
그게 난 그런 내자신이 참 한심하게 느껴졌었어.
이재용이라는 사람에게 기생하고 싶어하는 욕구니까 ......
기생인 .....
그런 내 자신이 참 싫었지만
그게 내 숙명이라고 느꼈던 것 같아.
나란 존재는 너무 미약하고 나약하다고 생각했으니 ....
나는 항상 조직에서 도태되는 아픔을 겪었었으니까 .....
오늘 심리 상담을 받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좋은 말씀 해주시더라.
나란 사람이 누구에게 의지하지 않을 정도로 건강해지고
되려 누군가에게 힘이되는 존재가 될수도 있을거라고 .....
그런 내가 되고 싶은데
나란 존재는 사회적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게 될수 있을지 모르겠네.
일단 대우 받을만한 사회적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
조직에서 대우받고 칭송 받는 사람이고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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