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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겐 이상한 환타지가 있어 ....
이재용을 만나서
이재용에게 화내보는거 ....
이재용에게 화내고 구박하는 환타지가 있네 .....
* 뭐라고 화내고 싶어 ?
- 왜 날 이 정도 밖에 사랑해주지 않느냐고 ....
나를 더 많이 사랑해달라고 .......
* 너 미쳤구나 .. 주제를 알아야지
너는 그냥 넙죽 엎드려서
감사합니다 해야지 .....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고
- 그치 옳은 말이야.
근데 그런 사랑을 받고 싶긴 해.
그런 사랑을 막상 받으면 사악해지려나 ?
그렇게 계속 날 사랑해주면
고맙다구 .. 구박해서 미안하다구 하고 싶어.
* 차라리 구박을 안하면 되잖아
- 구박을 하구 싶어 ...
왜 빨리 나를 안찾아와서
나를 기다리게 만들었냐고 하면서
* 넌 참 ... 가끔 보면 미친정도가 아니라 미져리 같애
- 그치 ? 내가 봐도 그래 .....
이런 나의 환타지가 나도 무서워
* 너는 그냥 꾹 참고 살아라
꾹 참고 사는게 신상에 이로워
- 그렇겠지 ? 맞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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