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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가깝게 생각하는 친구가
저에게 거짓말을 한걸 알게 되었어요.
요즘 만나는 썸이 있단걸 알게 됐는데
자꾸 없다고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썸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음에도
끝까지 잡아떼더니 결국엔 실토하더군요.
썸이 있다는걸요 ....
그 이후로 그 친구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얘와도 오래가기는 힘들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되게 사소한 일일수도 있는데
저는 이게 되게 마음이 쓰이네요.
* 사소한 일이라면 사소한 일이겠지만
중요한 일이라면 중요한 일은 맞아요.
친구분께서 거짓말을 하신거니까요.
친구에게 거짓말 들은게 많이 힘드세요 ?
- 이상하게 마음이 요동치네요.
누군가에게 마음을 주면
항상 후회하게 되더라구요.
그 친구를 참 아낀다고 생각했거든요.
* 아끼는게 아니실수도 있어요.
아끼는 마음이 너무 얕으신걸수도 있구요.
느끼시는 감정이 틀리다는건 아니에요.
너무 얕으세요.
어쩌면 그 친구분에게 의지하고 싶어서 그랬을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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