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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상상한다.
돈 많은 갑부가 나한테 같이 살자고 메달리는 ...
난 오늘도 그런 환상에 빠져서
진짜 그런일이 생기면 어떻해야하나 상상한다.
그런 내 모습. 한심해하고 싶지 않다.
내 자신을 한심해하는것도 귀찮고 지친다.
그것도 별 소득없는 짓인건 마찬가지.
그것보다 .... 돈많은 갑부는 언제 나한테 청혼하는거니 ?
도대체 지금 어디에 있는거니 ?
살아있긴 한거니 ?
나한테 오다가 죽었나 ?
돈이 전부는 아니야.
돈이 전부는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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