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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멀리하며 지우고 싶은데도
마음 한편에선 엄마가 너무 불쌍하네.
불쌍해서 내 마음도 슬퍼져.
엄마가 불쌍한 마음 조차도
잔인하게 모른체하고 싶은데
자꾸 마음 속을 맴도네 ....
그런 마음도 정이고 따스함일거야.
그런 마음이 든다면
그분을 교양있게 대하는 행동을 한번 해보렴.
멀리하는건 좋은 선택인것 같아.
너까지 슬픈 인생 살면 안되잖아.
불쌍한 이웃을 대하듯이 대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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