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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는형과 식사를 했는데
아무리 친근하게 대해도
이 형이 나를 꺼려하는게 느껴졌다.
그 형의 태도가 기분 나빴다.
그래서 계속 핀잔도 주고 구박도 했다.
그랬더니 얘기했다.
나에게서는 위압감이 느껴져서
피하고 싶고 꺼려진다고.
그 느낌이 뭔지 알것 같았다.
나도 예전에 타인에게 느껴본적이 있었으니.
그건 노력으로 바뀌지 않는다.
그냥 팔자려니 생각하고 감수하며 살아야된다.
나에게 그런 면이 있는건 알긴했는데
이게 내 인생에서 매우 크게 작용한다는건
매우 충격적이다.
W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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